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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기도해요 
Pray for Me, Pray for You, Pray for US
나를 위해, 당신을 위해,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글번호 작성자 내용 날짜
81 dokdo0120

세상을 떠난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의 일을 하기위해 평생힘을 쓰신 선종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드리니 드들을 굽어살피시어 천국에 들게 하소서…

80 kbigman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난 12월22일 밤 해저화산 폭발로 인한 쓰나미로 인하여 수백명이 사망하고 실종되는 큰 자연재해가 일어났습니다. 이 자연재해로 인하여 돌아가신 분들과 실종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79 mk8003

사랑이신 주님, 크리스티나의 어지럼증이 치유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알 수 없는 어지럼증과 불안으로 일상생활과 육아가 힘든 크리스티나를 굽어 보시옵소서.
크리스티나의 마음의 평안과 몸의 건강함을 되찾아주시옵소서.
또한 베드로의 연약한 마음을 불쌍히 여기시어 안정되고 사랑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소서.
아픈 가족들을 돌보느라 힘이 든 로사의 영육의 건강을 따뜻히 살펴 주소서.
어려운 가운데 플로라가 마음에 어둠을 갖지 않도록 특별히 어린 아이 플로라를 돌봐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안정된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하느님의 은혜 안에서 밝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소서.
가장 좋은 길로, 주님의 뜻대로 크리스티나의 가정과 로사의 가정을 인도하여 주소서.
당신께 의탁드립니다. 당신께 맡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당신을 더 사랑하고 더 믿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마음과 몸이 아픈 저의 가족의 건강을 치유해주시고 빛을 비추어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78 godal74

사랑이신 주님! 저희 신랑 장 요한미카엘이 하루 빨리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간관계에 매여있었던 모든일들을 평화롭게 풀어주시길 청합니다.우리 신랑을 촉복해주시고 주님에 지혜로움을 주시여 추진하는 계획하는 일들에 복을 내려주소서! 특히 아파하지 않고 이 시련을 잘 견디여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지치고 힘에 겨워도 용기 잃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에 권능에 팔로 포근히 안아주시고 제발 요한에 길을 아버지 열어주소서! 저희 부부가 지었던 모든 죄악들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용서하여주옵시고 부디 부족하고 미약한 저희부부를 불쌍히 보아주시옵소서! 오늘도 아침부터 흘린 눈물을 이제는 거두어주소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부릅니다. 행이체칠

77 kundaflower

사랑이신 주님.
당신이 말씀하시는 성가정이 제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자비를 베푸시어, 옳은길을 선택하는 부모되게 하시고 당신자녀 또한 저를 통하여 옳은 길로 인도할 줄 아는 딸 되게 하소서.

76 관리자

†주님의 평화
몽골 울란바토르 지목구장 웬체슬라오 파딜랴 주교님의 선종을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큰 슬픔에 빠져 있을 몽골의 사제들과 신자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은총을 빕니다.

주교님은 우리 서울대교구와 오랜 시간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고, 불과 2주 전 ‘천주교 서울 순례길’ 선포식 참석차 내한하셨을 때에도 저와 깊은 형제애를 나누었기에 파딜랴 주교님의 갑작스러운 선종에 큰 슬픔을 느낍니다.

몽골교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셨던 웬체슬라오 파딜랴 주교님은 서울대교구를 비롯한 한국교회에도 여러 차례 내한하셨고, 한국교회는 형제애로써 몽골교회에 큰 관심을 갖고 여러 부분의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파딜랴 주교님은 “한국 신자들의 도움 없이 몽골교회는 생존할 수 없다”며 한국 교회의 도움에 늘 고마워하셨습니다. 우리 서울대교구는 2004년 시작한 가톨릭중앙의료원·학교법인 가톨릭학원·한마음한몸운동본부·바보의나눔을 통한 지원사업을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주교님의 선종을 깊이 애도하며, 하느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75 imh1129

사랑의주님
선한일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듬뿜주시고
질병의 고통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용기와 병마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주님의 평화와 나눔을 안겨주소서

74 reo9170

우리의 위로자이신 주님,

지구촌의 잦은 재해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의 이웃들을 살펴주소서.
하루 아침에 가족과 친지, 이웃들을 잃은 그들의 아픔을 들어주시고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그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위로하도록 도와 주시고
기후변화로 고통받은 우리의 지구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도록 이끌어주소서~!

73 santiagojang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의 전능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강소화데레사의 아픔을 어루만지시어
그녀의 고통을 없애주시고 그녀가 완쾌하여 주님의 새로운 도구로서의 인생을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72 imh1129

사랑을 나누라고 일러주신 주님,
오늘 하루도 제주변의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건강과 기쁨 가져다 주시고
사랑이 충만한날을 지낼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소서